윤석열 전 대통령의 12.3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.3 비상계엄에 대해 "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"고 밝혔습니다. 장 대표는 오늘(7일)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'이기는 변화'라 카테고리 없음 2026.01.07